2024-01-08 오후 2:24:19

진보당 남수정 경북도당 위원장(42세, 사진)이 제22대 총선 경산시 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남수정 예비후보는 8일 언론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검찰 독재를 심판하고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우리 진보당은 이번 총선에서 80명이 넘는 후보가 예비후보에 등록하고 본격적인 총선 운동에 돌입한다.”라며, “선명야당 진보당은 윤석열 검찰 독재에 맞서 제대로 싸워 대한민국의 정치교체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 예비후보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대를 졸업하고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의정지원단장,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장, 민중당 경북노동자당 사무처장,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수석부지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산주민대회 조직위원회 공동대표, 경산마더센터 압량점 대표, 진보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8일까지 제22대 총선 경산시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한 이는 국민의힘 조지연 전 대통령 행정관, 류인학 국민의힘 중앙위 건설분과부위원장, 남수정 진보당 경북도당 위원장 등 3명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언냐 너무 멋져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