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의원, 명절 앞 ‘장보기 캠페인’

국민의힘 도·시의원, 당협위원 등 50여명 참여

2024-02-05 오후 3:28:25

▲ 윤두현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경산당원협의회 위원들이 5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윤두현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도·시의원, 당협위원들과 5일 경산공설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가졌다.

 

지난 4일 하양꿈바우시장에 이어 두 번째로 갖는 이번 행사는 설을 앞두고 쌀, 과일, 소금 등 주요 식재료 물가가 작년보다 눈에 띄게 올라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설 명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의원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시장 상인들과 만나 설 인사를 나누고 현장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직접 사과, , 생선 등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윤 의원은 직접 시장에 나와 여러 물품을 구입해보니 물가가 가파르게 올라 민생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 “어려운 시기에 힘이 되어 드리고자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장보기 캠페인과 민생경제를 살피는 현장 방문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민생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시장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총선 공약으로 온누리상품권 발행 액수를 2배를 늘리는 등 여러 가지 공약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상인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윤 의원은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이번 설 명절에는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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