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키움센터·달빛어린이병원’ 조성하겠다!

조지연 예비후보,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공약 발표

2024-02-15 오전 10:16:50

▲ 조지연 예비후보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대통령실 행정관)가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들기 위해 통합키움센터 및 경산형 달빛어린이병원조성을 공약했다.

 

통합키움센터는 돌봄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쉼터·여가·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돌봄특화시설이다. 맞벌이 부부 등이 아이들을 키우며 방과후, 방학, 휴일 등 돌봄공백이나, 야간 긴급보육 상황에서 아이들의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조 예비후보는 서울시 전역에 개소한 우리동네키움센터와 마찬가지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제공할 수 있는 통합키움센터를 권역별로 조성해 지역사회 돌봄기관의 허브역할을 수행토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 야간과 휴일에 취약한 소아청소년과 의료대책으로 달빛어린이 병원을 조성해 아이들의 응급진료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야간에도 달빛처럼 환하게 불을 밝힌다는 명칭처럼, 아이가 갑작스레 아플 때에도 타 지역으로 원정진료를 가지 않아도 되도록 경산시내 필수의료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조 예비후보는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이어야 산업도, 지역경제도 커나갈 수 있다.”, “돌봄·의료공백으로 아이 키우는 부모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돌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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