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오전 8:35:03

▲ 국민의힘 소속 전직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이 무소속 최경환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국민의힘 소속 전직 시의원 21명은 4.10총선에 무소속 출마한 최경환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8일, 최경환 예비후보의 선거캠프를 방문해 “시민이 불러낸 후보, 최경환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지지선언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지난 시간 최경환 후보와 함께 경산 발전을 위해 일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최경환 후보가 의원 시절이던 2000년대에 괄목할 경산발전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최 예비후보가 첨단산업단지, 지하철, 도로 등 대형 국책 사업을 유치하여 경산을 인구가 모여드는 도시로 만들었다. ‘경산 발전의 대명사’인 최경환 후보야말로 경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검증된 일꾼.”이라고 했다.
또 “중앙정계에서도 주목하는 경산이 길러낸 큰 인물 최경환 후보의 5선 도전을 응원한다. 반드시 승리해 경산 발전의 더 큰 미래를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최상길·허개열·최덕수·이기동 전 시의회 의장과 기숙란·김영식·김종근·김종현·박두환·박병호·박승진·박임택·박형근·성기호·오세하·이창대·전석진·정병택·최춘영·한태락·허순옥 의원 등 21명이 함께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