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천 23km, 웰니스 공간으로 개발”

최경환 예비후보, 오목천 개발 공약 발표

2024-03-04 오후 3:31:59






최경환 예비후보(전 경제부총리)가 오목천 23km 구간을 시민의 웰니스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경산에서 가장 긴 강인 오목천을 따라 용성, 남산, 압량, 대임지구 구간에 권역별 테마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권역별 수변공원에는 축구장,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용성 지역에 농촌체험형 휴양마을, 펜션단지, 올레길, 숲체험림을 조성해 웰니스 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용성에서 금호강까지 23km 오목천 강변도로와 자전거 도로를 설치하고, 사계절 꽃이 피는 플라워 로드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경환 예비후보는 오목천은 용성, 남산, 자인, 압량, 북부동을 거쳐 금호강으로 합류하는 등 경산을 가로지르는 가장 긴 강.”이라면서, “방치된 오목천을 개발하여 경산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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