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3 오전 9:39:21

▲ 경산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체 현장을 찾은 조지연 예비후보가 업체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국민의힘 조지연 예비후보는 12일 경산산업단지 소재 제조기업들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업체 관계자들을 만난 조 예비후보는 “교통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조 후보는 지난 11일 국토부 및 산업부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하고 업계의 현안을 실질적으로 풀어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진량 하이패스IC 설치’와 경산1~4 일반산업단지 물류수송로 역할을 하는 ‘하대~상대 간 지방도 925호선 확장’ 등을 속도감있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