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6 오전 8:38:05
▲ 진보당 남수정 국회의원 예비후보와 경산마더센터가 가족 돌봄 공약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진보당 남수정 예비후보는 경산마더센터와 정책협약을 하고 가족 돌봄 공약을 발표했다.
경산마더센터는 독박육아, 경력 단절의 고충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여성 엄마,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8년에 경산 동부동에 개소한 이후 학부모 강좌, 작은 도서관, 원데이수업, 장소 대관, 셀프바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 후보와 마더센터의 협약에는 ▲아이를 양육하는 여성들이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공간 마련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지원 정책 마련 ▲여성들의 양육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등이 담겼다. 남수정 후보는 “마더센터의 성장과 발전에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만큼 이에 적극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수정 후보는 ▲24시간 달빛어린이 병원 ▲아동수당 만 18세 확대, 월 30만원 ▲동네마다 통합 돌봄센터 설립 ▲중·고등학교 학급 증설 ▲청소년 무상교통 등 공약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