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연 후보, ‘기회발전특구 유치’ ‘관광지 조성’으로 지역경제 살리겠다!

2024-04-02 오후 4:34:27

 

- 올 상반기 중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유치’    

 - 기업체와 교섭도 있었고, 무엇보다 힘 있는 집권 여당 후보로서 이뤄낼 수 있다

   - ‘반도체 수도 경산으로 미래먹거리 책임지겠다.

 

 

조지연 후보(국민의힘)가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 유치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조지연 국민의힘 경산시 국회의원 후보는 2일 경산시청 전정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반기 내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를 유치하고 관광지를 조성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

 

이날 조 후보가 유치를 공약한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대규모 기업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규제 특례, 세제·재정지원, 정주 여건 개선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것으로 특구로 지정되면, 소득세·법인세가 5년간 100% 감면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가업 승계 상속 기준이 매출액 5천억에서 1조 규모로 증가한다.

 

조 후보는기회발전특구를 반드시 유치하여 반도체 앵커기업과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미래 반도체 수도 경산을 만들어 미래먹거리를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험치유숲, 차량야영장을 팔공산국립공원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등에 조성하여 관광·생태문화탐방 벨트를 구축하여 경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지연 후보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



참석 기자들이 대구시가 이미 특수반도체 등으로 기회발전특구를 신청했고, 경북도 포항이 2차전지, 구미가 반도체, 안동시가 바이오생명산업으로 기회발전특구를 신청 중인 것으로 안다며 경산은 준비가 늦은 것이 아닌가라고 질문하자, 조 후보는몇몇 기업들과 교섭도 있었고 나름 준비를 해왔다. 무엇보다 힘 있는 집권여당 후보로서 이뤄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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