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3 오후 5:41:30

▲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가 3일 오후 자인공설시장에서 집중유세를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조지연 후보가 ‘대통령 민생토론회 경산 개최’를 약속했다.
조 후보는 3일 자인시장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4월 10일 제가 당선되면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는 민생토론회를 이곳 경산에서 개최해서 경산의 숙원사업 단번에 풀겠다.”고 했다.
또, “영남대역에서 영천, 금호, 하양까지 잇는 지하철 1·2호선 연장과 지하철 3호선 연장, 미래 반도체 수도 경산, 5년간 100% 법인세 감면하는 기회발전특구, 교육하기 좋은 교육발전특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3일 한국노총 경산시민협동조합택시노동조합과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인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는 조지연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경북도당 청년위원회와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등 각계각층의 격려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