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5 오후 12:35:31

▲ 조지연 국회의원이 24일 지역사무소 개소식에서 첫 번째 소통의 날 간담회를 가졌다.
조지연 국회의원(국민의힘, 경산)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첫 번째 ‘소통의 날’ 간담회를 가졌다.
‘소통의 날’은 지역사무소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조 의원의 소통 행보 중 하나이다.
24일 중산동 소재 국민의힘 지역사무소에서 열린 첫 번째 ‘소통의 날’에는 경산지역 택시업계와 건설·기계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조 의원에게 ▲택시 총량제 관련 경산지역 택시 증차 요구 ▲건설 기계사업의 건전 육성과 지역 발전을 위한 참여 기회 확대 등을 건의했고, 조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검토해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의원은 “무더위에도 지역사무소를 방문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단순한 민원청취 행사에 그치지 않고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경산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한 사항이나 지역 현안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조 의원은 매주 두 번째 토요일에는 찾아가는 ‘민원의 날’, 네 번째 토요일에 ‘소통의 날’을 열어 시민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