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오전 10:40:48

▲ 김정숙 경산시의원(비례대표)이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부터 승계 결정 통지서를 받고 있다.
최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故 김계태 전 의원의 자리를 김정숙 국민의힘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여, 55세)이 승계했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김정숙 부위원장에게 시의회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석 승계 결정 통지서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김 부위원장은 오는 2026년 6월까지 시의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김정숙 의원은 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경산시새마을회 이사,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부 여성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 국민의힘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22년 6월 지방선거 때 국민의힘 경산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3순위로 추천된 바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