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7 오전 9:56:21

▲ 6일 오후 중산동 소재 조지연 의원 사무소 앞에서 대통령 탄핵 동참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현)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지역 국회의원의 동참을 촉구했다.
지역위원회는 6일 오후 6시 중산동 소재 조지연 국회의원 사무소 앞에서 윤석열 탄핵 동참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김기현 위원장은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조지연 의원은 용산 대통령에게 충성 말고, 경산 시민에게 충성해야 한다.”라며, “내란 수괴 대통령 탄핵에 동참해 헌정 질서를 수호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오늘 조 의원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90만원을 선고받았다. 간신히 의원직 상실 위기는 면했는지 몰라도, 윤석열 탄핵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이는 내란 동조이며 탄핵 부결로 내란에 동조한 그 책임은 결코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 경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경원·양재영 시의원, 천호준 전 경북농민회 의장, 지역 핵심 당원 등이 함께 했다.
한편, 지역위원회는 7일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리는 국민촛불대행진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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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파를 처단하라
탄핵 동참해야 그대도 삽니다
도리도리 팔아 당선된 애가 설마 ....끼꾸도 안할께 뻔함....윤통 끝나면 사라질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