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산 최재호 후보, 화성 허태수 후보 당선!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경산 8곳 가운데 6곳 재선

2025-03-06 오전 8:59:38

▲ 동경산금고 최재호 당선인(좌)과 화성금고 허태수 당선인(우)




5일 치러진 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결과 동경산새마을금고는 최재호 후보가, 화성새마을금고는 허태수 후보가 당선됐다.

 

동경산새마을금고는 총 투표수 103표 가운데 최재호 후보가 54표를 얻어 49표를 얻은 박선구 후보(현 이사장)5표 차로 이기고 당선됐다.

 

최재호 당선인(67)은 자인고등학교를 중퇴했으며 자인면 쳥년회장과 자인면 체육회장을 역임했다.

 

3명의 후보가 나온 화성새마을금고는 허태수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허태수 후보는 총 투표수 103표 가운데 56표를 얻어 41표를 얻은 조해근 후보와 6표를 득표한 김만국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허태수 당선인(72)은 경북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화성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경산은 8개 금고 가운데 6개 금고에서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단독 출마 당선자는 경산금고 최홍자 전 금고 상근이사(61), 새경산금고 허명 현 이사장(64), 다문금고 이희준 현 이사장(65), 부림금고 김문기 현 이사장(70), 진량금고 류수상 현 이사장(68), 하양금고 전병근 현 이사장(61) 등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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