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9 오전 10:22:32

▲ 29일 아침 경산시청 별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는 조현일 시장
조현일 시장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조 시장은 29일 오전 9시 30분 경산시청 별관에 마련된 중앙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치고 현장에 있는 선거사무원들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선거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투표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본 투표일인 6월 3일 투표가 어려운 시민들께서는 사전투표를 통해 꼭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5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