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전 부총리, 경산에서 출판기념회

고성국 사회...서청원·황우여 등 친박 원로 대거 참석

2026-01-21 오전 9:13:34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고향 경산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지고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한 공식 행보에 나선다.

 

최 전 부총리는 오는 24()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자신의 저서 최경환입니다출판기념회를 연다.

 

최근 국민의힘에 입당한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친박계 원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윤재옥 의원을 비롯한 현직 국회의원과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와 최영조 전 경산시장을 비롯한 전·현직 지자체장들도 대거 참석한다.

 

이날 선보이는 저서 최경환입니다는 경제 사무관으로 출발해 실물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한 개인의 여정과 박근혜 정부 경제부총리 시절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 추진 과정을 담았다.

 

최 전 부총리는 이 책이 저의 진심을 담은 연서가 돼, 지난 삶의 굽이마다 저를 지탱해준 분들의 마음에 닿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제 다시 뿌리로 돌아가려 한다.”, “‘경북의 아들로서 지난 경험을 거름 삼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