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기초의원 공천 신청자 ‘윤곽’

5개 지역구에 7명 신청...13일부터 면접 심사

2026-03-13 오전 9:05:29

▲ 김기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장 후보와 기초의원 출마자, 핵심 당원들




6·3지방선거 기초의원(시의원) 선거에 출마할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의 윤곽이 들어났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최근 기초의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경산은 5개 지역구에 7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구별로 살펴보면 선거구(서부남부·남천·남산)는 전봉근 현 시의원과 박미향 경산시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 등 2명이 신청했다.

 

선거구(진량)는 채태수 전 경산시 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선거구(서부북부·중앙·중방)는 이경원 현 시의원이 단독 신청했다.

 

선거구(압량·동부·자인·용성)는 양재영 현 시의원과 배향선 전 시의원이 등록했다.

 

선거구(하양·와촌)는 공천 후보자를 추가 공모 중이며, 현재 황관식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이 등록해 자격 심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비례대표 공천 신청자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곽희은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청년분과 위원장 등이 출마 예정자로 거론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13일부터 면접 심사에 착수해 조만간 공천 후보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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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한걸 (2026-03-16 오후 7:31:58)   X
    참 인물없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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