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오전 11:27:34

▲ 25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서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가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한태천)는 오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후보자 공모를 진행한다.
위원회는 실력 있는 인재를 공천하기 위해 컷오프를 없애고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검증된 인재를 당원과 국민이 직접 선출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절차를 보면 오는 31일까지 광역·기초의원 비례후보자를 공모하고 4월 3일 예비후보자자격심사, 7~8일 양일간 후보자 면접을 거처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4월 중순 순위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순위투표를 할 경우 광역비례는 권리당원 100% 투표, 기초비례는 권리당원 50%,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50%의 비율을 적용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경산지역은 성기수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이 광역의원으로,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청년분과 위원장이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