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오후 4:31:17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산시 ‘다’선거구(하양·와촌)를 경선지역으로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는 2일 2차 공모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복수 신청지역인 경산시 ‘다’선거구에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현재, 경산시 ‘다’선거구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황관식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과 김민선 전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기간제 교사로 조만간 경선 일정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공관위는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자가 없는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추가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