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삶의 변화 이끌어내는 도의원 될 것”

무소속 황동희 후보, 선거캠프 개소하고 본격 선거행보

2026-05-17 오전 10:54:15

▲ 16일 열린 무소속 황동희 도의원 후보의 개소식에서 황 후보와 이동욱 시의원 후보가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6·3지방선거 도의원 경산시 제2선거구(진량·자인·용성·남산)에 출마하는 무소속 황동희 후보(기호 6)16일 선거캠프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진량중고등학교 앞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배한철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과 지지자 300여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했다. 특히, 같은 지역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무소속 이동욱 후보도 함께 했다.

 

황동희 후보는 “.무소속이라는 길은 누군가와 맞서기 위함이 아니라, 오직 경산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서 듣고 누구도 아닌 시민만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진심 어린 다짐이라며, “정당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직 경산시민의 명령만 받드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시의원 시절부터 지켜온 소신 그대로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 “우리 지역의 흙을 밟고 땀 흘리는 농민의 마음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황 후보는 지역구 맞춤형 공약도 발표했다. 용성·남산면 일대 경산 웰니스 벨트 조성 오목천 종합개발 사업 재개 및 명품 수변공원조성 경산 화장품 특화단지 전면 개조 농가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농민수당 100만원 상향 지급경로당 및 마을회관 어르신 급식 지원 확대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굵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 지역별 세부 공약으로는 진량읍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진량 연장 추진 및 경산IC 정체 해소를 위한 진량 하이패스 IC 조기 착공 자인면 전통시장 현대화 및 사계절 관광벨트 구축 용성면 강변도로 및 자전거도로 연결 남산면 온천 및 한방체험 인프라 조기 구축 등을 제시했다.

 

황 후보는 경산을 위해 한길만 걸어왔고, 걸어온 길과 실력으로 도의원의 자격을 증명하겠다.”라며, “가장 낮은 자세로 시민의 든든한 대변인이 되어 경산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황동희 후보는 경산시 4-H 연합회 회장, 경산시 한농연 사무국장, 7대 경산시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네이쳐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다.

 

▲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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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6-05-19 오후 3:35:28)   X
    저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공약을 무소속은 할 수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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