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오후 2:23:08

▲ 민주당 경산지역위 소속 당직자와 당원들이 자인공설시장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회(위원장 김기현)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현장 민생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경산시지역위원회는 지난 13일 자인공설시장에서 첫 환경정화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기현 지역위원장과 채태수·박미향 경산시의원, 서명아 여성위원장, 한이슬 청년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인공설시장 골목 구석구석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 상인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누며 민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기현 지역위원장은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작은 실천에 그치지 않고 ‘더 잘 살게! 더 깨끗하게! 더 행복하게!’라는 각오로 경산의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환히 밝히는 깨끗하고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회는 오는 14일 하양공설시장, 15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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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집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