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5 오전 11:36:17

▲ 레이호엔 야스이 키요시(安井淸) 사장과 알알이물산(주) 전태익 대표, 경산시청 관계자 등이 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알알이 물산(주)(경산시 남천면 대명리 126-1)은 지난 3일 공장내 사무실에서 일본 조요시 (주)레이호엔(麗峰園)과 대추슬라이스 일본 수출에 합의하고 5만달러 상당의 대추슬라이스 600박스 구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행사에는 레이호엔 야스이 키요시(安井淸) 사장과 알알이물산(주) 전태익 대표, 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진>
알알이 물산(주)은 경산지역 대추를 이용하여 대추슬라이스, 대추즙, 대추식초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주)레이호엔 야스이 키요시(安井淸)사장은 일본에서 건강식품 회사를 운영하고 죠요시에서 친한 단체인 사꾸라무궁화회 고문이기도 하다.
경산대추는 전국 생산량의 42.5%(2005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대만, 브라질 등에 지역의 건대추가 수출되고 있다. 올해 6월
말까지 수출실적은 19.9톤(6만3천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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