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영기업 관계자, 경산 방문
동나이성 총공단개발공사와 경제협력 계기 마련

2016-08-23 오전 8:54:01

▲ 이원열 부시장과 동나이성 총공단개발공사 판틴탕 회장이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베트남 국영기업인 ‘동나이성 총공단개발공사’(SONADEZI, 이하 소나데지그룹) 관계자들이 경산시를 방문했다.

 

소나데지그룹 판딘탕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7명은 22일 오후 경산시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지고 국제협력 및 경제교류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경산의 투자환경을 소개했으며, 소나데지 관계자들은 경산시의 5대 전략산업과 각종 산업단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원열 부시장은 환영식에서 경산시의 투자여건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과 베트남, 경산시와 동나이성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마련과 양국의 경제발전, 우호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소나데지그룹 판딘탕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경산시와 많은 기업과 파트너 관계를 맺을 수 있길 기대하며, 개발공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한국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08년 설립된 소나데지그룹은 공단개발, 토목건설, 무역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23개 자회사를 운영하고 12개 공단을 조성한 바 있는 베트남 국영기업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