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4 오전 9:18:51

지역 교통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한 ‘경산시 종합교통계획 수립 용역’이 마무리됐다.
시는 23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이원열 부시장, 시의원, 경찰, 운송업체 관계자, 교통전문가 등 경산시 종합교통발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종합교통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 따르면 시는 중산제1지구 시가지 조성사업, 지식산업지구, 대구도시철도 1호선 경산연장 등 대단위 사업으로 인해 변화된 도시여건을 고려해 광역교통체계 개선, 간선도로망 구축과 교통시설 개선, 대중교통체계 개선, 환경친화적 교통체계 구축이라는 정책목표를 통해 도시교통 전 부분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했다.
이원열 부시장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충실히 보완해 장래의 교통수요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종합교통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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