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7 오전 8:57:35
경산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 아래 당해지역(경산) 전세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 청약접수 결과, 일반공급 246세대 모집에 1,146명이 접수해 평균 4.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74A㎡타입의 경우 6.27대 1의 경쟁률(1순위)을 기록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분양관계자는 2017년 부동산 전망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률을 보인 이유를 두 가지로 꼽았다.
첫째, 대구·경북 시장은 수급불균형 탓에 시장의 여력이 남아 있고,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개편되면서 경기의 영향을 덜 받고 이왕이면 살기 좋은 새 집을 찾는 사람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며 신규분양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월 한국감정원에서 발표한 ‘2017년 주택시장 전망에 대한 우수 협력공인중개사 설문조사결과’ 2017년 호황이 예상되는 부동산 유형으로 ‘신규분양 아파트’를 꼽은 것과도 일맥상통하는 결과이다.
둘째, 1인 및 2~3인 가구 증가로 인한 주거형태의 변화에 맞춰 일반적인 84㎡보다 ‘다운사이징’된 74㎡, 68㎡타입으로만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의 요구를 잘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모델하우스를 방문객들은 전통적인 84㎡형 아파트의 가격보다 저렴한 데다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실사용 면적은 다를 바가 크게 없고 대형드레스룸, 펜트리, 현관 워크인 수납장, 붙박이장 등 다양한 아이템들로 수납공간이 충분해 보인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경산을 상징하는 젖줄인 남천을 끼고 성암산이 가까워 퀘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 월드컵대로를 통해 인근에 있는 시지를 비롯한 수성구 생활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 경산뿐만 아니라 대구에서의 인기도 높다.
경산시 상방동 255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은 하 2층~지상 28층 총 27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13일(수)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정당 계약 기간이다.
계약금정액제(1차 계약금 68㎡ 1,000만원/ 74㎡ 1,3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계약이 가능하며, 중문이 무료로 시공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661길 20 경산이마트 맞은편에 위치하며, 성황리 공개 중이다.
문의) 053-793-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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