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오후 6:34:04
2017년 1월 1일을 기준 2017년 개별주택가격이 오는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된다.
경산시 세무과에 따르면, 2017년 경산시의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대비 평균 6.57% 상승했고, 읍·면·동 별로는 ▲와촌 11.4%, ▲하양 9.94%, ▲진량 7.45%, ▲압량 6.01% 순으로 인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도 개별주택가격 변동율 현황>
(단위 : %)
|
구 분 |
평균 |
하양 |
진량 |
와촌 |
자인 |
용성 |
남산 |
압량 |
남천 |
동지역 |
|
17년도 |
6.57 |
9.94 |
7.45 |
11.4 |
5.91 |
3.50 |
5.08 |
6.01 |
5.48 |
5.56 |
|
16년도 |
5.16 |
5.02 |
4.43 |
4.60 |
5.46 |
4.26 |
4.05 |
5.93 |
4.28 |
5.42 |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상속세 및 증여세 등 국세 과표, 재산세, 취득세, 등록세 등 지방세 과표 등 다양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주택가격은 4월 28일 이후부터 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경산시청 홈페이지 행정정보’란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4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전국의 개별주택가격이 미세한 오름세이고 경북의 주택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산시의 개별주택가격은 2년 연속 5%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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