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의 첫 페이지 다시 쓴다”

경북도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안동대에 문 열어

2017-09-12 오전 8:59:19

       ▲ 도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개소했다.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의 정착 지원 및 유치 홍보 역할을 수행할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상북도는 11일 안동대학교 지역산학협력관에서 ()농산업인재개발원(이사장 전익조)이 운영하는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현판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는 대한민국 귀농의 최적지로서 13년 연속 귀농 전국 1위라는 양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경북 귀농·귀촌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도 농업·농촌 환경에 맞는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지난 4월에 수립한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계획의 첫 사업으로 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경상북도 귀농귀촌 종합계획“Start up! Young Farmer!”라는 슬로건으로 2021년까지 청년 귀농창업 1천명, 귀농 5만명 육성을 목표로 일자리·주거 등 정착지원과 귀농귀촌의 저변확대, 청년층의 창농 지원에 중점을 두고 수립됐다.

 

현판식에 참석한 김장주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는 13년 연속 귀농인구가 가장 많은 명실공히 귀농 1번지로 다양한 소득 작물과 선도 농업인이 많은 귀농의 최적지이다.”라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가 역량을 갖춘 지원 조직으로 귀농·귀촌의 질적 내실화 및 민관 협치 강화에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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