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오전 1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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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 원당들(자인면 원당리)에서 경산지역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진성RPC’ 신호철 대표는 226일 자인면 원당리 소재 자신의 논(2ha)에 조생종 품종인 운광벼를 심었다. 이번에 심은 운광벼는 추석명절을 앞둔 9월초 수확돼 제수용이나 선물용으로 소포장 판매될 예정이다.
경산지역 모내기 적기는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는 이 기간 중 모내기를 마칠 수 있도록 농가지도 및 교육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 한 해도 안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도열병을 초기 방제할 수 있는 육묘상처리제 지원과, 농촌의 노령화·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육묘용 상토지원, 팽연화 왕겨매트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