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9 오전 8:13:12

▲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은 입주업체 태양광발전사업 추진을 위해 (주)한라이앤씨, 한화솔라파워(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은 (주)한라이앤씨, 한화솔라파워(주)와 태양광발전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정부 정책인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해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건물 옥상에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공업체인 (주)한라이앤씨와 한화솔라파워(주)는 태양광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은 본 사업과 관련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MOU를 통해 우리 입주업체에 대한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은 물론, 관계기관과의 동반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설계와 시공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범현 (주)한라이앤씨 대표는 “대구경북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경산산업단지와 본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돼 영광이며 이번 태양광사업을 통해 경산산업단지가 명품산업단지로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