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오후 4:36:16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의 수출새싹기업 지원성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2020년도 수혜기업인 경산 소재 ㈜허니스트(대표 곽기성)는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을 통한 국외 현지 맞춤형 디자인, 마케팅, 통·번역 지원을 받아 캐나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6개국 수출을 통해 344만불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2020년 제57회 무역의날 기념 300만불 수출의탑도 수상했다.
수출새싹기업지원사업은 지역 유망기업의 수출기업으로의 전환 육성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허니스트 곽기성 대표는 “수출새싹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진출 국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용기&패키지 디자인, 제품홍보, 통번역 등 경북테크노파크로부터 지속적인 지원을 받았다”며 “후배 스타트업과 지역기업들도 많은 도움을 받아 수출 판로개척에 성공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사업장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상북도인 중소기업 중 수출실적이 30만불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600만원이 지원되며, 11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