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0 오후 4:07:04
경상북도는 20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제24회‘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시상식을 개최하고 노사상생의 선진노사관계 구축으로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부문 4명, 사용자 부문 4명 총 8명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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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수 ㈜체시스 노조위원장이 제24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에서 근로자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선정은 시장·군수, 한국노총 경북본부, 경북경영자총협회, 경북동부경영자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심사위원회에서 4. 28일에 최종 선정했다.
올해 영예의 대상은 근로자부문에 봉화군 소재 ㈜영풍석포제련소 강철희 노동조합 위원장이, 사용자부문은 김천시 소재 (주)KCC 김천공장 김홍겸 공장장이 각각 수상했다.
진량읍 소재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인 ㈜체시스의 최상수 노조위원장은 7회에 걸친 무분규 임금협상 타결 등 올바른 노사 관계를 정립하고 근로조건 개선 등으로 노사화합의 모범이 되어 근로자부문 금상 수상을 수상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