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 ‘2023 2분기 경산희망기업’ 선정

자인면 소재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 제조업체

2023-04-03 오전 9:58:13

▲ 경산시는 2023년 제2분기 경산희망기업으로 (주)명신을 선정하고 3일 시청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자인면 소재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 제조업체인 명신(대표 홍성준)2023년 제2분기 경산희망기업에 선정됐다.

 

경산시는 3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지고 우수한 기술력과 축적된 경험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룬 명신에 경산희망기업 현판과 트로피를 전달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명신은 자동차 플라스틱 성형 부품 제조 기업으로 신기술 개발을 통한 경쟁력 학보, 투명경영, 해외 시장개척, 친환경 사업장 구축을 경영이념으로 하고 있다.

 

고강도 내후성을 확보한 복합소재 와이퍼 부품 생산에 성공했으며 특허 출원 2, 특허 등록 1, 관련 논문 3편을 발표하는 등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생산방식의 혁신을 통해 와이퍼 부품생산 방식의 페러다임을 변화시켰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과감한 기술개발 투자와 지속적인 매출 증대로 2022년 경북스타기업에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 명신은 2009년부터 회사 내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소외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매년 우수 근로자 포상, 직원 화합행사 등을 통해 건전한 노사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홍성준 명신 대표이사는 창조적 기술과 발전적 사고로 명신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내실 있는 경영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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