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5 오후 2:08:38

▲ 경산시 착한가격업소 인증표찰
경산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7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착한가격업소는 판매 물품을 평균 이하의 가격에 제공하기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양호한 업소들이 선정됐다. 지난 5월 신규 지정 신청 및 접수를 받고 현지실사와 심의를 거쳐 기준에 충족하는 7개소를 선정했다.
착한가격업소에 지정된 7개 업소는 인증표찰을 받게 되며, 홈페이지와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 업소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 구입 등 각종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이번 신규 지정 7개소를 포함한 총 22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정·운영하게 됐다. 업소 정보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및 경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병철 경제환경국장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이후에도 착한가격업소 모니터단을 통해 운영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착한가격업소가 경산시 물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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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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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 업소 라기에는 가격이 평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