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5 오전 9: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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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는 관내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 4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경산시는 지난 19일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4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사회적기업 현판 제작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에 관한 관심도 제고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주)에스앤제이드림(기능성 섬유제품 생산), (주)캄플로우(굿즈 제작), 주식회사한결(문화재 발굴 및 보존 처리), 주식회사 위드와이티(온라인 정보 제공) 등 4개소가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육성사업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경산시에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142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사회안전망 강화 및 공동체 복원 등 사회환원사업에도 솔선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