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이벤트 진행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착한데이’ 운영

2023-10-16 오후 3:28:32

▲ 경산시 착한가격업소 인증표찰




경산시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15일간) ‘착한가격업소 이용 주간 착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한 후 경산사랑()카드로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5,000원권 바우처 쿠폰이 지급된다. 응모는 결제와 동시에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쿠폰은 1111일 경산사랑()카드 그리고앱을 통해 지급되며 경산사랑()카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결제 횟수가 많아질수록 추첨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정영주 일자리경제과장은 경산사랑()카드와 연계를 통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추진하고, 고물가 시대에 서민 생활물가가 안정화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착한가격업소는 판매 물품을 평균 이하의 가격에 제공하고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양호한 업소를 말한다. 현재 경산시에는 22개 업체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자세한 업소 정보는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및 경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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