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3 오후 3:41:32

▲ 옥곡동 소재 빛담사진관 이동재 대표가 2023년 소상공인대회에서 모범 소상공인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경산시 옥곡동 소재 빛담사진관 이동재 대표와 진량읍 소재 소기업인 ㈜삼성하조기가 모범 소상공인 및 소기업 육성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
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년 소상공인대회’에서 이동재 대표는 모범 소상공인에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삼성하조기는 소기업 육성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각각 받았다.
옥곡동에서 사진업을 하고 있는 이동재 대표는 경산시 소상공인연합회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2015년부터 중앙회 공식 사진촬영을 맡아 협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량공단 내 포장공구 제조업체인 ㈜삼성하조기는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경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이준하 회장은 “소상공인 권익신장과 협회 활성화에 노력해 온 이동재 대표와 ㈜삼성하조기의 수상에 박수를 보낸다.”며, “우리 연합회도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정책수립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1년 정식 지부로 발족된 경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현재 150여 소상공인들이 가입해 활동 중이다.
연합회는 정부 소상공인 정책 홍보와 정보 공유는 물론, 관내 전통시장 냉난방기 청소, 소상공인 풍수재해보험 가입, QR코드 기반 홍보 책자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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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담 이대표님은 진짜로 사람들 사이에서 조용히 빛이 나는 분입니다. 지역사회는 물론이고 프로사진가 분들의 미래를 위해 매일같이 노력하시는 든든한 받침목과 같으셔서 존경을 받고 계십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