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경산 하양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경산 지역구 도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 50여명 참여

2024-02-07 오전 8:56:47

▲ 경북도의회 경산 지역구 도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이 하양꿈바우 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6일 경산시 하양읍 소재 하양꿈바우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장기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배한철 의장과 이철식·차주식·박채아 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50여명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역특산품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배한철 의장은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을 비롯한 소상공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이 도의회 차원에서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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