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 오후 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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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목장형 자연치즈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경산 밀크하우스 배규미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경산 소재 유가공 업체인 밀크하우스(대표 배규미)가 ‘제17회 목장형 자연치즈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제품 제조 기술 향상과 국내산 치즈 소비 촉진을 위해 한국목장형유가공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한 가운데 지난 5월 31일 열렸다.
‘찢어먹는 치즈’를 출품한 밀크하우스 는 치즈의 맛·향·조직감·외관·창의성 등 평가항목에서 호평을 얻으며 동상(국립축산과학원장상)을 거머쥐었다.
밀크하우스는 경산시 남천면에 있는 낙농 체험장으로 송아지 우유 주기, 산양 풀 주기, 치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