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오전 8: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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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관내 우수 농식품업체들과 함께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4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
K-경북푸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경북 농식품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 농식품업체와 관련 단체 216곳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 과일찹쌀떡·대추떡 제조업체 ‘청사초롱’, 경산대추를 함유한 대추육포 제조업체 ‘더담음’, 남천면 포도와인 ‘비노케슬’, 오븐에 초벌한 막창 제조업체 ‘아싸고기’가 홍보관을 운영해 소비자와 바이어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 복숭아 고추장 떡볶이 ‘농브라더스’, 차·음료 제조업체 ‘대본·아람농장·프레쉬벨’, 대추막걸리 ‘미송’, 대추 엑기스 ‘한반도’ 등 업체들은 주제 전시관에 제품을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농식품업체들이 판로 걱정 없이 사업 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 및 박람회 참가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