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7 오전 11:12:36
농식품부와 통계청이 공동으로 발표한 ‘2023년 귀농·귀촌 통계조사’에서 경북으로 귀농한 가구가 1,911 가구(2,451명)로 전국 귀농가구 1만 307가구 중 18.5%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귀농·귀촌은 국내 인구이동 감소 등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감소했다.
경산시의 지난해 귀농은 49가구 69명, 귀촌은 3957가구 4967명으로 나타났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