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말레이시아·호주 수출시장 공략에 나서

지역 중소기업 10개사와 현지에 무역사절단 파견

2024-10-14 오전 8:36:50

▲ 2023년도 경산시 무역사절단 현지 수출상담회 모습 




경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말레이시아와 호주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1014일부터 20일까지 67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호주 시드니에 파견된 이번 무역사절단은 관내 자동차 부품, 화장품, 건축자재 관련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조현일 시장이 직접 무역사절단을 이끌고 경산시, 경산상공회의소,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관계자들이 참가 기업인들을 지원한다.

 

무역사절단은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18일 호주 시드니에서 수출상담회를 연다. 사전 연계된 바이어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수출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 말레이시아 무역관과 유망기업 방문, 수출 동향 설명회 등 일정을 통해 각국의 경제 동향과 시장 진출 전략 등을 청취하고 교류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무역사절단은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이고 직접적인 영업 수단.”이라며,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인들이 맞춤형 시장진출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조조 (2024-10-14 오전 9:48:16)   X
    또 나가는교? 해외일주하나?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