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오전 8: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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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경산청년지식놀이터에서 대경권엔젤투자허브가 주관하는 엔젤포럼이 개최됐다.
(사)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엔젤투자허브(이하 대경허브)가 경북·대구지역의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경권 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24일 경산시 압량읍 소재 청년지식놀이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경북·대구의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투자자-기관-기업이 모여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포럼은 ‘AI,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AI 관련 투자 트랜드와 최신 기술에 대한 동향에 대해 살펴보고 투자자-기관-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토크콘서트, IR발표 등이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기업 비즈니스 모델과 향후 계획, 기업 성장 방안 등을 모색했다.
유지현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센터장은 “이번 대경권 엔젤투자포럼으로 경북·대구지역의 기업과 투자자 간 네트워킹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기업이 지원을 받아 경북·대구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투자자-기업-기관과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엔젤투자허브는 민간과 공공이 가진 기반시설(인프라)과 역량 등을 활용해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을 해소하고, 지역 단위의 초기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이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지난 6월 영남대 경산캠퍼스 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산지점에 개소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