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FOODEX JAPAN 2025’ 참가

경산 식품업체 8개소와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서

2025-03-11 오전 9:03:00

▲ 자료 사진 




경산시는 지역 식품제조업체와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음료 전시회인 ‘FOODEX JAPAN 2025’을 참가한다.

 

10일부터 14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고 있는 FOODEX JAPAN에는 세계 90개국·지역의 식품 제조사와 기관이 참여해 전 세계 식음료 산업 트랜드와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경산 기업은 한반도(경산대추 가공식품), 대본()(전통차), 다소니(발효효소, 흑도라지청), 아그로스(저온추출 액상차), 주식회자 모지(발효침출차, 키즈음료), 아싸고기()(천연 조미료), 주식회사 태극사계(홍삼 및 시즈닝 제품) 8개 업체로 경산대추 가공식품과 전통차 등을 선보인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 식품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일본 수출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 도쿄 무역관을 비롯한 현지 기관을 방문해 경제 동향을 파악하고 박람회에 참가한 지역 기업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단을 이끌로 있는 조현일 시장은 한류의 영향으로 전 세계에서 한식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높아진 만큼 경산의 식품도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산대추와 발효차 등 경산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식품들이 세계 시장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