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오전 11:16:37

▲ 13일 인터불고 해내다CC 연회장에서 경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15회 경산 CEO 포럼 - 조잔세미나가 개최됐다.
경산상공회의소는 13일 오전 해내다CC 대연회장에서 ‘제15회 경산CEO 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산CEO 포럼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경영 정보교류를 위해 지역 기관단체장, 관내 기업체 CEO 등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iM뱅크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는 조현일 시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장과 기업CEO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 소장이 ‘트럼프2.0시대- 리스크를 기회로 만드는 기업의 대응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트럼프 2기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과 미-중 간 AI 패권전쟁 등 글로벌 무역질서 재편이 미칠 영향, 지역 기업의 대응전략을 전했다.
안태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은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지역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경산상의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