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2 오후 1: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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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에서 소재한 (주)삼일방직이 '2025년 경상북도 모범납세자'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삼일방직(대표 노희찬)이 ‘2025년 경상북도 모범납세자’에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성실납세를 장려하고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을 대상으로 성실·모범납세자를 각각 선정 표창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각종 금융기관 금리우대, 경북도 주관 행사 초청,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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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성실납세자 표창 수상자들~
한편, 경산시도 1일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경림테크(대표 채명수)와 보현의료재단(대표 조연희)을 경산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의 버팀목이 되어주신 납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시상을 통해 성실납세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고 올바른 납세문화 정착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