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과 전통의 만남 ‘꿈바우 야시장’ 개장

하양꿈바우시장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운영

2025-09-12 오전 8:41:23

▲ 하양꿈바우시장 전경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간 하양꿈바우시장에서 청춘 - ON 꿈바우 야시장이 열린다.

 

청춘 - ON 꿈바우 야시장은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상북도, 경산시가 지원하고 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단기 이벤트성 야시장이다.

 

15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야시장에서는 플리마켓과 다채로운 먹거리 부스, 지역 청년들의 재능을 뽐낼 버스킹 등이 풍성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야시장 내 2층 루프탑에서는 시원한 생맥주를 즐기며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도 마련된다.

 

서정화 하양꿈바우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과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야시장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전통시장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