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경산 신비복숭아’ 홍보·판촉

특유의 맛과 향에 준비된 물량 오전에 완판

2026-06-22 오전 11:38:36

경산시는 22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경산 신비복숭아 특별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했다.

 

경산 신비복숭아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시장, 조지연 국회의원, 국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신비 복숭아 홍보활동을 벌였다.

 

, 복숭아 생산 단체인 경산둥지과수영농조합법인 관계자들도 현장을 찾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비복숭아의 우수한 품질과 재배 경쟁력을 알렸다.

 

▲ 22일 국회에서 경산 신비복숭아 특별 홍보 및 판촉 행사가 열렸다. 
 

 

특히, 신비복숭아 시식 및 현장 판매에서는 준비된 물량이 오전 중 조기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신비복숭아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 풍부한 과즙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경산둥지과수영농조합법인은 국회라는 상징적 공간에서 경산 신비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수도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경산 신비복숭아는 뛰어난 품질과 차별화된 맛을 갖춘 대표 여름 과일.”이라며, “이번 행사가 경산 복숭아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소비자 저변 확대와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비복숭아는 천도복숭아의 아삭한 식감과 백도복숭아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품종으로, 짧은 출하 기간으로 인해 여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과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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