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계곡 고립 피서객 6명 구조돼
폭우로 계곡물 불어나 고립 ‘하마터면’ 아찔

2014-08-19 오후 4:25:17

▲ 청도 삼계계곡에 고립됐던 피서객들이 로프를 타고 구조되고 있다.(사진=경산소방서)

 

 

 

연이은 폭우로 인해 청도 삼계계곡에 고립됐던 피서객들이 119 대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경산소방서 청도119구조구급센터는 18일 12시께 청도군 운문면 소재 삼계계곡에 피서객 6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3시간 동안 구조활동을 펼쳐 피서객 6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당일 청도지역은 호우경보가 발령돼 많은 비가 내려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로 인해 구조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청도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과 금천119안전센터 직원들이 힘을 모아 3시간 동안 로프를 이용한 구조활동을 펼쳐 고립된 피서객들을 안전하게 구조 후 귀가 조치할 수 있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