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in 경주 2014> 대단원 막!
터키 이스탄불 문화 재현...관람객 70만 돌파

2014-09-22 오후 2:31:54

이스탄불 in 경주 2014’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당초 목표 인원이었던 50만명을 개막 8일 만에 가볍게 넘어섰다. 이 행사는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통해 국제 문화교류의 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낸 도시 외교의 전례 없는 모범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새로운 여정의 시작(Starting A New Journey)’이란 주제로 9개 분야 총 27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폐막식은 22일 오후 7시 경주실내체육관 옆 특설무대(달무대)에서 열린다. 최양식 경주시장, 오메르 루피 아르 이스탄불시 AK(집권당인 정의발전당) 부의장,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양국 초청인사 및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스탄불 in 경주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경북도립국악단과 터키 민속공연단이 펼치는 폐막축하공연이 열광적이었던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카디르 톱바쉬 이스탄불시장이 개막식에서 약속한 나도 이스탄불에 간다이벤트 항공권 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 13일 부산유엔공원 한국전 참전 터키전몰용사 추모식
 

 

 

 

 

 

 

 

▲ 이스탄불 홍보관 앞에 꾸며놓은 미니 공원 파크 이스탄불에서 한 부부가 다정히 인증

 

▲ 9.19(금) 한터키문학심포지엄
 

▲ 터키 국기를 페이스 페인팅하고 터키민속음악을 감상중인 외국인 관람객
 

 

▲ 이스탄불 홍보관내 트릭아트 존 어린이가 그림속 사다리에 직접 올라가는 포즈를 취

하고 있다

 

 구미시 시립무용단의 부채춤

▲이스탄불시와 경산시 문화교류의 날 전통상여행렬 시선집중 외국인 관람객들 기념촬

 

 

▲ 이스탄불시와 영덕군 문화교류의 날 어린이들이 영덕 월월이 청청 신기한듯 관람
 

 

▲  이스탄불시 김천시 교류의 날 행사 후 김천 취타대 그랜드 바자르 행차
 

 

▲ 터키의 전통 시장을 재현해 놓은 그랜드 바자르 밤에도 관람객이 북적이고 있다
 

 

▲ 20일 저녁 이스탄불 인 경주 별무대 터키 대표 공연 아나톨리아 의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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