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꿈바우시장, ‘다문화풍물시장’ 개장
페루·네팔·필리핀 등 전통 악세사리, 특산품 판매

2014-12-18 오후 1:17:19

 

 

 

하양꿈바우시장(상인회장 이대희)은 지난 14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하양장날인 4·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장 연교에서 ‘다문화풍물시장’을 열고 있다.

 

하양꿈바우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사업단이 주관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다문화사랑나눔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풍물시장에서는 페루, 네팔, 필리핀, 베트남, 몽골, 터키 등 나라의 전통 악세사리, 특산품을 판매한다.

 

하앙꿈바우시장 이대희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풍물시장의 볼거리를 제공해 전통시장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돌리고, 경산지역 다문화가족, 대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양꿈바우시장은 ‘2015년 세계풍물 다문화 잔치거리’(가칭) 개장을 앞두고 외국인 한글교실 운영에 참여할 한글교실 자원봉사자 50여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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