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7 오전 9:28:26
26일 오후 6시 40분께 경산시 진량읍 평사리에 있는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스티로폼 공장 3동(1,780㎡)이 전소됐으며 인근 공장 일부(480㎡)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4천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1시간 20여분만에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스티로폼 공장의 기계 과열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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